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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진소개

이재우대표이사

이재우대표는 보고펀드의 공동설립자로서 현재 ㈜보고펀드자산운용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습니다.
2005년 보고펀드 설립 이전에는 Lehman Brothers의 한국 총괄 대표로 근무 하였습니다.
Lehman Brothers 근무 이전, 한국 사모펀드 시장의 탄생의 단초가 된 외환위기 당시 H&Q Korea의
설립 대표이사를 맡아 한국 사모펀드 시장의 문을 여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1983년부터
씨티은행 서울과 홍콩, 한누리 Salomon증권, 나라종합금융 등에 있으면서 외환, 파생상품, 기업금융 등
다양한 영역에서 각종 신 금융기법의 도입을 주도하였습니다. 이재우대표는 사모펀드운용사협의회
초대 회장과 금융시장발전심의위원회 위원을 역임하였습니다.

이재우 대표는 성균관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George Washington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하였습니다.

박휘준대표이사

헤지펀드 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박휘준 대표는 Citibank 서울에서 커리어를 시작해서
Treasury Marketing Unit Head 를 역임한 후, Citibank 홍콩과 HSBC 본사(런던)에서 Option desk 등
트레이딩 분야의 헤드로 근무했습니다.
이후, Amex은행 한국 대표, 대구은행 자본시장 담당 부행장, 우리투자증권(현, NH투자증권) Trading사업부문
대표 등을 역임하였습니다.

박휘준 대표는 성균관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Kent 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하였습니다.

변양호고문

변양호 고문은 보고펀드의 설립을 주도한 공동창업자입니다.
2005년 보고펀드를 설립하기 전까지는 대한민국 재정경제부에서 27년간 근무하였습니다.
행정고시 수석 합격 후 재무부 사무관을 시작으로 금융정책국장, 금융정보분석원장 등을 요직을 역임하였으며,
특히 1997년 발발한 외환위기 시 대한민국 국가채무 및 금융산업 및 기업구조조정의 선봉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당시 월스트릿저널로부터 세계경제에 가장 영향력 있는 15인에 선정된 바 있습니다. 현재는 ㈜보고펀드자산운용의
주요주주로서 고문 역할을 담당하며 집필과 강연 등을 하고 있습니다.

변양호 고문은 서울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Northern Illinois 대학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권순찬전무

권순찬 전무는 2017년 9월 당사에 합류하였으며, 입사전에는 RG자산운용, 메리츠자산운용, IBK자산운용에서
준법감시인을 역임하였습니다.
자산운용업계 준법감시업무 도입초기부터 준법감시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집합투자업계 준법감시인협의회 전문사모분과 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권순찬 전무는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